THE WEDDING OF

박기백 & 박지은

One Day, Forever

오늘 하루는 지나가지만,당신이 담아주신 순간은 평생 남습니다.

2026. 06. 06

여러분의 시선으로 완성되는 결혼식,
작가님이 담지 못한 순간까지 함께 남겨주세요.

올려주신 사진·영상은 신랑·신부만 볼 수 있어요.
외부에 공개되지 않아요.